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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집에 막내 안 필요해?” ㅡ <막내가 뭔갈 많이 숨김> 런칭!
- 관리자(antstudio0224@theant.kr)
- 2025.12.30
“아저씨, 집에 막내 안 필요해?” ㅡ <막내가 뭔갈 많이 숨김> 런칭!
앤트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신작 〈막내가 뭔갈 많이 숨김〉은
유유니 작가의 동명 원작 소설을 각색해 제작된 작품으로,
‘전쟁을 막기 위해 한 가문에 들어간 비밀스러운 막내’라는 흥미로운 설정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전쟁 소설 〈폐허 위에 꽂은 검〉 속 엑스트라인 루비안은
이미 한 번, 세상이 망하는 엔딩을 알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리고 다시는 같은 전쟁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원작 1부의 주인공, 레비아탄 제베르트를 지키기로 결심하죠.
하지만 이 귀여운 막내에겐 아무도 모르는 커다란 비밀이 있습니다.
사실 루비안은 남장을 하고 있고,
마법사를 대적하는 검사 가문에 들어온 마법사이며,
심지어 흑막 중의 흑막, 마도왕의 양녀라는 사실!
정체도 숨겨야 하고,
원인 모를 레비아탄의 죽음도 막아야 하니…
할 일은 산더미입니다.
그렇게 들어가게 된 제베르트가.
하지만 예상과 달리,
그곳의 사람들은 루비안을 아주 많이(?) 아껴주기 시작합니다.
레비아탄은 물론,
할아버지와 형 보이드, 하녀와 기사단까지—
가문 전체가 막내에게 진심인 상황.
〈막내가 뭔갈 많이 숨김〉의 가장 큰 매력은
‘가족’이라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비밀과 애정이 동시에 자라난다는 점입니다.
자신을 전혀 의심하지 않고 사랑해주는 가족들,
그리고 언젠가 이 모든 것이 거짓일지도 모른다는 불안.
귀엽고 말랑한 분위기 속에서
루비안의 마음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과연 루비안은
정체를 들키지 않은 채
이 가문을, 그리고 세계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웃으며 시작해 어느 순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막내가 뭔갈 많이 숨김〉, 지금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아들아, 너한테 딱지 묻었다.”
“그것도 아주 요오~망한 코딱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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